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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신공영은 울산광역시 남구 일원에 짓는 ‘울산대공원 한신더휴’ 의 정당계약을 이달 20일(화) 부터 22일(목) 까지 3일 간 진행하며 이어 23일(금) 예비당첨자 공급 ∙ 24일(토)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
 

‘울산대공원 한신더휴’ 는 지하 3층 ~ 지상 31층 3개 동 규모로, 아파트 전용 62 ∙ 72 ∙ 84㎡ 총 302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84㎡ 총 27실 ∙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. 아파트 전용면적별 분양 물량은 ▲62㎡ 107가구 ▲72㎡ 27가구 ▲84㎡ 168가구 등으로, 중소형 평형으로만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.

 

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남구는, ‘울산의 강남’ 이라고 불릴 정도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. 울산시청을 비롯한 법원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고, 주거 ∙ 업무 ∙ 상업 등 각종 인프라가 기 조성돼 있다. 또한, B-07 ∙ B-08 주택재개발을 비롯해 도시정비사업이 다수 추진 중인데다, 옥동 ∙ 신정동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도 활발히 이뤄지면서, 울산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 

‘울산대공원 한신더휴’ 는 인근에 364만 여㎡ 규모의 울산대공원이 위치한다. 울산대공원은 산책로를 비롯, 연못 및 분수 ∙ 생태체험관 ∙ 장미공원 등이 들어서 있고, 태화강 국가정원과 여천천 ∙ 선암호수공원 등도 지근거리에 있다.

 

도보 거리에 청솔초를 비롯, 월평초 ∙ 학성중 ∙ 학성고 ∙ 울산여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고, 각종 학원이 밀집해 있는 옥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는 등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.

 

현대백화점 ∙ 롯데백화점 ∙ 울산업스퀘어 등 쇼핑시설과, 롯데마트 ∙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,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다. 또한, 울산문화예술회관 ∙ CGV ∙ 롯데시네마 등 문화 인프라는 물론, 울산중앙병원 ∙ 울산병원 등 의료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.

 

수암로 ∙ 중앙로 ∙ 삼산로 등을 통해 울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, 울산IC ∙ 문수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.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KTX울산역 ∙ 울산고속버스터미널 ∙ 울산시외버스터미널 ∙ 울산공항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. 향후 태화강역-신북로터리를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이 계획돼 있어, 대중교통 여건이 향상될 전망이다.

 

‘울산대공원 한신더휴’ 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Bay (일부 가구 제외)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. 또한, 키즈클럽 ∙ 시니어클럽 ∙ 피트니스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내 곳곳에 마련된다.

 

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제도 개선안 발표 전 마지막 분양단지로, 3.3㎡당 평균 2100만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됐다. 

 

정당계약은 울산 남구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.